e하늘 장사정보시스템 화장 예약 방법과 오픈 타이밍, 서울시립승화원·벽제화장터 관내·관외 비용(12만~100만 원), 용미리 공설 봉안당·자연장(50만 원) 및 사설 추모공원 실제 요금을 팩트체크로 비교 정리했습니다.
1. 화장장 예약 시스템 및 대표 시설별 비용
예약 시스템 및 오픈 타이밍
- 보건복지부 e하늘 장사정보시스템(www.ehaneul.go.kr 또는 www.15774129.go.kr)을 통해 예약.
- 일반 시신은 당일부터 약 5일 후까지 예약 가능. 정확한 오픈 타이밍은 시설·회차마다 다르며, 수요가 몰리는 시기에는 0시 전후에 경쟁이 치열한 것은 사실. 개장유골은 별도로 최대 2개월 전부터 예약 가능하도록 확대 운영 중.
대표 시설 실비 비교 (서울시립승화원 / 서울추모공원 기준)
- 관내 주민 (사망일 기준 서울·고양·파주에 6개월 이상 주민등록 거주자): 만 13세 이상 대인 120,000원
- 관외 주민: 1,000,000원
- 특수 감면:
- 자녀가 서울 시민이면서 관내 병원 또는 장례식장을 이용한 타 지역 거주 사망자: 400,000원
- 기초생활수급자(생계·의료급여) 및 국가유공자(희생·공헌자): 전액 면제(0원)
- 국가유공자 배우자: 50,000원 / 의사자: 무료 / 군 복무 중 사망한 현역 군인: 관내 120,000원·관외 500,000원 등 추가 감면 존재.
2. 공설(시립) 봉안당 및 자연장 (용미리 등)
공설 봉안당 (납골당)
- 서울시립 봉안당은 2022년 4월 25일부터 일반인 신규 안치가 중단됨 (만장). 국가유공자·의사자·기초생활수급자 등 일부 대상만 제한적으로 가능했던 시절도 있으나, 현재는 사실상 신규 이용이 매우 어려움.
- 기존 안치자 관리비: 일반 시민 기준 매 5년마다 약 100,000원 수준 (기타 시민은 더 높음).
- 자격: 관내(서울·고양·파주) 6개월 이상 거주 요건이나, 신규 자체가 막혀 있음.
- 40년 만기 후 연장 불가 → 유골 반출 또는 자연장 전환 필요 (기존 안치자에 해당).
공설 자연장 (수목장·잔디장)
- 비용: 일반 시민 500,000원 (최초 40년, 연장 불가). 국가유공자·의사자·기초생활수급자는 250,000원.
- 자격: 서울·고양·파주 6개월 이상 거주 후 사망한 자 또는 시립 장사시설에 이미 안치된 유골
- 수목장은 만장인 곳이 많으며, 현재 주로 능선형 잔디장 중심으로 운영. 골분 반환·기간 연장 불가.
3. 사설(민간) 봉안당 및 자연장
- 사설 봉안당: 거주 제한 없음. 위치(눈높이 로열존 등)·시설 등급에 따라 150만 원~2,500만 원 이상 분양가 + 연간 관리비(5만~12만 원대 또는 일시불).
- 사설 자연장(수목장·잔디장): 거주 제한 없음. 수종·위치에 따라 대략 150만~500만 원 선, 영구 또는 장기 계약 형태가 많음.
- 보완: 사설은 시설마다 가격·계약 조건 편차가 매우 크므로, 반드시 계약서상 관리비·연장·이전 조건을 확인할 것.
그 외
- 서울시립 화장장은 **서울시립승화원(고양 벽제)**과 서울추모공원(서초) 두 곳이 대표적.
- 개장유골 화장 요금은 관내 60,000원 / 관외 400,000원 (일반 시신과 다름).
- 공설 봉안당 신규 중단으로 인해 실제로는 자연장 또는 사설 시설로 수요가 이동하는 추세.
- 모든 요금은 조례에 따라 변동 가능하며, 최신 정보는 서울시설공단 홈페이지 또는 e하늘에서 확인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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